놈놈놈(2008,김지운)

.....................


....................


처음 무비*크에 뜬 영화 스틸컷을 보고 발려 일년 반을 기다렸습니다.


일년 반을 기다렸기에 원고고 뭐고 사실 놈놈놈이 중요했기에 댑다 봤습니다.


한줄 후기:1년 반만큼의 기다림을 해소해 줘야 했는데 9개월 정도만 해소해주고 떠난 그 사람


...하지만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 김지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 봐도 김지운 감독은 화면 색을 참 예쁘게 씁니다. 오버레이 레이어 얹은 듯한 그 느낌 어휴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이병헌*송강호 망상에 영화 내내 염통이 쫄깃했습니다. 오오 박창이 오오 윤태구.
이병헌이 그렇게 카와이하게 나올 줄 알았으면 내 진작 책 계획을 했으리라

원고하러 튀어가야 하므로 여기까지만 씁니다. 아 원고만 넘기면 내 팬아트를 뱉으리라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이정퓨 | 2008/07/17 22:08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jungfu.egloos.com/tb/19813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강아 at 2008/07/17 22:13
으하하 이병헌 송강호.. "난 하루도 잊은적 없어.."

저도 엄청 기다렸는데 솔직히 ... 뭐 그랬습니다(..) 오히려 기대안한 병헌니마가 간지 + 귀여움(..)
Commented by 리멜 at 2008/07/17 22:40
안녕하세요, 매번 스토킹만 하던 인간입니다. 이정퓨님의 리뷰를 읽고서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 사실에 불쑥 튀어나왔습니다. 저도 영화를 보면서 박창이 계속 윤태구에게 집착하는 걸 보고 이 여인네의 가슴은 두근거렸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좋더라고요.
Commented by 녹슨펜촉 at 2008/07/20 04:00
ㅇㅇㅇ 탄탄하지못한 전개고 뭐고 창이와 태구가 너무ㅠㅠㅠㅠ(<<조조로 또 보러 갈인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