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 축제/알바 면접/인간병동 나님

학교 알바 면접 때문에 학교 온 김에 성석제 책들만 잔뜩 빌렸습니다. 실은 지금도 도서관임당.
성석제는 참 좋아요... 요새 이윤기 선생님이 새 산문집 좀 안내주나...하다가 성석제님의 산문을 접한 뒤로 새로운 신세계가 펼쳐지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 농담하는 카메라는 이미 예약이 꽉 찼...아 우리 학교 사람들은 왜 이렇게 내가 읽고 싶은 책만 쏙쏙 뽑아가는걸까 누군지 정말 궁금하구나 움빠 둠빠 두비두밤 국제관 짓는다고 주민들이랑 부딪치고 난리 쌩쑈하지 말고 도서관 장서수나 팍팍 늘리고 시설 다 고치고 엘리베이터나 만들어 주라...장서 좀 늘려줘 신간은 한 열권쯤 쌓아줘<<<나중에 팔면 되잖아...ㅠㅠ

저는 로아나야 당연히 알바비 받는 대로 지를거지만(딴 헌 책 다 팔 때도 에코 라이브러리는 팔지 못했...ㅠㅠ)젊음의 탄생과 촌놈들의 제국주의는 도서관 올 때마다 예약 찍어보는데 예약자수 한도 초과여서 짜게 식네요 OTL 지난번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결국 예약자 한도 초과를 참다 못해 제가 걍 샀고...


-------------------------------------------------------------------------------------------

알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면접 들을때마다 항상 듣는 소리가 몸이 별로 안 좋아 보인다는 건데 작년만 해도 조낸 건강해 보인다는 말만 들었었는데 올해들어 왜이러지...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오 학교 오오

-------------------------------------------------------------------------------------------------
오전에는 치과와 이비인후과를 골고루 갔습니다. 치과에선 뭐...때우고 갈아내고 기타등등을 했고
이비인후과에서는 예의 그 귀가 멍멍함으로 갔는데 원인이 평소처럼 피로나 감기때문이 아니더군요 OTL 생전에 안해본 귀에 약넣고 기타등등을 했습니다. 내일 또 가야 하겠네요 후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이정퓨 | 2008/07/21 14:58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jungfu.egloos.com/tb/198635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강아 at 2008/07/21 22:37
하하 성석제님 글도 참 좋죠 이윤기씨도 산문이나 신화 이런쪽도 좋지만 소설도 참 좋으셔요.. 요즘은 소설 안쓰셔서 슬프지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